병원매거진
로그인 | 회원가입 | 원클릭연장 | 이용 기관/기업 고객센터
  
병원 전용 잡지구독센터

병원 베스트셀러 | 추천 패키지 | 여성/리빙(국내) | 패션/뷰티(국내)


        


병원심볼
  • 매거진F 13호 조개
  • 매거진B(한글판) 3월호 라파
원클릭 연장
제휴 브랜드
마이페이지
고객센터
신문 구독

[우편] 월간 디자인 Design + 교보문고 이북 샘




발행사 :   디자인하우스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미술/디자인,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전월 26일에 발행되고 27일에 발송됩니다
정기구독가 (12개월) :  293,000 원 150,000 (49%↓)
  
관심목록 담기



* 종이잡지 구독시 온라인 매거진 구독 가능









품절되었습니다.

 









sam 제품안내
sam 제품안내

 

정간물명

  월간 디자인 Design + 교보문고 이북 샘

발행사

  디자인하우스

발행횟수 (연)

  월간 (연12회)

발행국 / 언어

  한국/한글

판형 / 쪽수

  275*228mm  /   쪽

독자층

  일반(성인), 전문직,

발간형태

  종이

구독가 (12개월)

  정기구독가: 150,000원, 정가: 293,000원 (49% 할인)

검색분류

  미술/디자인,

주제

  미술/디자인,

전공

  미술학, 디자인학,

키워드

  미술, 디자인잡지, 디자이너 



    



최근호 정기발송일( 06월호) :

정간물명

  월간 디자인 Design + 교보문고 이북 샘

발행사

  디자인하우스

발행일

  전월 26일에 발행되고 27일에 발송됩니다

배송방식

  발행사에서 직접 배송 ( 우편 )

수령예정일

  발행일 기준 2~6일 정도의 배송기간이 소요됩니다.

파손 및 분실처리

  파손은 맞교환, 분실 및 배송사고에 대해서는 재발송 처리

해외배송

  불가 (현재는 해외배송 서비스가 지원되지 않습니다)

배송누락 및 배송지변경

  고객센터로 문의 바랍니다. (☎ 02-6412-0125 / nice@nicebook.kr)


    











 



 









 



 









 



 









 



 








 



 









 



 








한국의 디자인 프로젝트 30 (1)   2020년 07월

소장품전에서는 2010년 이후 한국의 디자인 프로젝트를 지면에 전시한다. 월간 〈디자인〉 편집부가 현재 한국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디자이너 27명의 의견을 반영해 선정한 것으로 그 기준은 다음과 같다. 첫째, 미학적, 기능적으로 가치가 있는 것. 둘째, 디자인 발전이나 미래에 의미심장한 기여를 했거나 할 것이라고 판단되는 것. 마지막으로 생산과 소비의 교차점에서 디자인의 가치를 보여주는 것. 한편 소장품전을 위해 다양한 작품을 추천해준 디자이너들의 의견도 모두 소개한다. 결국 모든 전시는 누군가의 주관성, 사적인 것의 공적 침입을 담보로 한다는 생각이다.

 

“계간 〈그래픽〉 매거진 10주년 기념호에 실린 박연주 디자이너의 ‘그래픽 시’. 10년간 발생한 방대한 텍스트 중 일부를 선택적으로 짜집기해 시로 탄생시킨 작품이다. 풍자와 유머, 자아 성찰로 가득한 이 시들을 읽다 보면 웃다가도 울게 되고, 울다가도 웃게 된다.” 오혜진 그래픽 디자이너


data-f=2020/06

그래픽 시
2017, 글: 박연주
박연주의 ‘그래픽 시’는 말 그대로 시다. 그래픽 디자이너가 발화의 주체가 되어 그래픽 디자인에 관해 말하는 시. 그래픽과 디자인으로 공유되는 경험을 운율 있는 언어로 응축해 다양한 심상을 떠올리게 하는 시. 인쇄에 관해, 스몰 스튜디오와 뉴 스튜디오에 관해, 음반 디자인과 북 디자인에 관해 쓴 시다. 이 10편의 시를 한국의 디자인 뮤지엄에 전시해야 할 이유는 분명하다. ‘그래픽 시’는 지난 10년간 그래픽 디자인계의 동시대적 흔적, 그 자체다. 글 김민정 기자


data-f=2020/06

〈묵향〉
2013, 디자인·연출: 정구호
무대 디자인은 작은 세계의 창조이다. 관객이 그 세계에 완전히 속하게 하려면 좋은 연출만큼이나 시선을 장악할 수 있는 디자인이 중요하다. 국립무용단의 〈묵향〉에서 정구호는 이 두 가지 역할을 모두 맡아 가장 현대적인 방식으로 전통의 세계를 창조했다. 패션 디자이너로서 추구해온 미니멀리즘을 무대 위에 고스란히 펼쳐낸 가운데, 선비의 상징인 사군자를 모티브로 한 춤을 마치 종이 위의 그림처럼 그려냈다. 여기에 역시 정구호가 디자인한 의상은 아름다움 그 자체로 작품의 콘셉트와 맥을 같이한다. 이 모두가 하나의 경험을 위한 종합 디자인인 셈이다. 〈묵향〉은 60분의 시간 동안 관람객이 전통의 현대적인 아름다움, 그 미학을 오롯이 경험할 수 있도록 완벽하게 디자인한 작은 세계이다. 글 김민정 기자


“프리미엄 가전제품을 작품 수준으로 끌어올리려는 노력과 그에 상응하는 디자인, 디테일이 세계의 프리미엄 백색 가전제품 시장에서 한층 돋보인다. 세련된 오브제처럼 느껴진다.” 이석우 SWNA 대표


data-f=2020/06

LG 시그니처
2016~, 디자인: LG전자
‘가전제품이 아닌, 가전 작품의 시대를 열겠다’는 LG전자의 의지가 집 안 풍경을 바꿨다. LG 시그니처는 제품에서 과감히 LG전자 로고를 빼고 ‘본질의 미학’에 집중한 디자인을 내세우며 전 세계 프리미엄 가전제품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물론 여기에는 뛰어난 품질과 기술력이 바탕이 됐다. 특히 2019년에 출시한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R은 평소에 말려있던 올레드 화면이 필요할 때 펴지면서 영상이 나타나는 혁신적인 기술로 또 한 번 세계를 놀라게 했다. 우리나라 최초의 냉장고, 흑백 TV, 세탁기를 출시하며 국내 가전 시장을 이끌어온 기업이 디자인에 승부수를 걸고 기능에 미학적 가치를 더한, 새로운 제품(작품)의 탄생이다. 글 김민정 기자


“고급 조명 시장은 수입품 일색으로 표준화, 제복화되어 있다. 아고는 거기에 불어온 신선한 한 줄기 바람이다. 굳이 한국적이고자 하는 강박관념 같은 것도 없다. 애국심이 아니라 취향과 기호로 즐겁게 선택할 수 있는 국산 브랜드다.” 황두진 황두진건축사사무소 대표


data-f=2020/06

아고
2019, 아트 디렉터: 유화성
럭셔리와 카피로 양분되던 국내 조명 시장에 모두가 그토록 바라던 ‘디자인 바이 코리아’ 조명 브랜드가 탄생했다. 건축 조명의 기능성과 장식 조명의 조형성을 두루 갖춘 디자인의 ‘아고Ago’가 그 주인공이다. 을지로의 산업 장인과 스톡홀름에서 활동하는 유화성 디자이너가 함께 구상한 것으로, 이는 판매를 위한 단순한 협업이 아니다. 복제품이 즐비한 을지로에서 디자인 오리지널리티를 만들어낸, 국내 조명 산업의 지형을 바꾸기 위한 신호탄이다. 글 김민정 기자


data-f=2020/06

〈그래픽 디자인, 2005~2015, 서울〉
2015, 기획: 최성민·김형진
보통은 전시를 홍보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하는 그래픽 디자인이 전시장 가운데에 놓인 장면은 흔히 볼 수 없는 구경거리다. 특히 “이 전시는 2005년 이후 10여 년간 서울에서 이루어진 그래픽 디자인 전반을 공평하게 다루지 않는다”라는 설명을 통해 엿볼 수 있듯이, 주관적이고 주체적으로 자신들의 발자취를 기념하고 미래를 도모하려는 능동적 움직임이었다. 당시 이 전시에 대한 많은 말이 오갔지만 결국에는 전시와 이를 위해 만들어진 작품들이 남아 새롭게 그려질 그래픽 디자인의 기록을 열망하게 해주었다.




[출처] 월간 디자인 Design + 교보문고 이북 샘 (2020년 07월)
ⓒ 본 콘텐츠는 발행사에서 제공하였으며,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일러스트 ILLUST
  


미대입시
  


월간 미술
  


디자인 매거진 CA
  


퍼블릭 아트 Public Art
  


    








  장바구니   0
 최근 본 상품  1
 주문조회  0
 만기  D-0
 고객센터


    
굹씠뒪遺     굹씠뒪똻     뒪荑⑤ℓ嫄곗쭊     썡뱶吏     踰좎뒪듃留ㅺ굅吏     굹씠뒪留ㅺ굅吏